Pastor Steven Furtick Sermon in Korean – (설교 seolg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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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달 전 우리 교회를 섬기는 스탭을 모았습니다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세 습관에 대해서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그들 중 몇몇이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목사님 이 말씀을 성도들에게
공유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말씀을 전할 시간이 없어 기다렸습니다

오늘이 그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집중이 필요합니다

단지 생각을 집중 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정서적 집중이 필요합니다

건강한 마음의 습관들을 나눌때

당신의 마음 속에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는 것을 알고있나요?

우리의 행동이 변화된다고 마음이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믿음이 근본적으로 변화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시편 119 장 112절 에서
시편 저자가 말하고있는 것입니다

성경의 한장으로써 시편 119편이 가장 긴것 같습니다

특별한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조금 나누기를 원합니다

괜찮습니다? 좋으면 표현해주세요

송구영진 예배 때 처럼 소리 질러주세요

우리는 자정때 서로에게
좋은 아침입니다 라고 인사했습니다

우리는 새해를 맞이했을뿐만 아니라
올해 우리가 도전해야 할 영역들을 환영했습니다

우리의 사명은 때로는 우리의 어려움으로 부터
그리고 그것을 보는 시선을 올바르게 보는 법을 배운다면

모든 것은 관점에서 시작됩니다.

시편 119 편의 시편 필자의 관점
온 세상의 종류입니다.

내면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편의 문법을 넘어서서
의 의도를 조금 알 수 있습니다

그것.

시편 필자는 112 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의 법령을 영원히 수행하기 위해

끝까지.”

나는 이것이 지속되기를 원합니다.

내 변경 사항 만보고 싶지 않습니다.
1 월에 몇 주 동안 생활.

나는 그들에게 내 체육관 멤버십과 사인을주지 않았다
초콜릿을 먹기 위해 1 년 동안

발렌타인 데이까지.

내 인생에서 어떤 지속적인 변화를보고 싶어
올해.

시편 필자는 “내 마음을 기울입니다.”

그것은 안에 일어나야한다.

행동뿐만 아니라
행동이 변화를 가져 오거나

머 무르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반복적으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매년 새해 때 우리는 자신으로 부터
변화에 대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것은 진정한 변화입니다

“기울다” 라는 단어 선택을 보기를 원합니다

당신이 무언가를 기울이면 원 위치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이 무언가를 기울이면
행동을 옮겨 자신의 힘으로 옮겨야합니다

맞습니까?

우리는 이미 올바른 방향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시편저자의 마음은 쇠퇴된 상태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쇠퇴한 상태로 살아갑니다

우리가 일어난 기분대로 하루를 보내고

우리가 하고싶은대로 행동합니다

시편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주의 율례들을 영원히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다른 사람때문에 마음이 아프다고 하지 마십시요

마음을 지키면 다면 그들이 그렇게 하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 입니다

시편 저자는 하늘을 향해 마음을 맞춘다고 고백합니다

우리의 마음은 거룩한 갈망을 갖고 있습니까?

우리의 마음을 기울입시다

이것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12살때 여름성교학교에서 하나님께 마음을 기울이고

다시는 유혹받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하나의 광고처럼 되기를 원합니다

옛날에 있던 오븐 광고 생각 나십니까?

거기에서 한 남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설정해놓고 올려놓고 잊으세요

그렇게 내 마음이 되기를 원합니다

나의 마음을 정해놓고 그렇게 잊고싶어요

나의 마음이 그렇게 고정되기를 원합니다

때로는 이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저는 새해에 첫 주일날 교회를 갔습니다

그리고 그 한번의 예배로 일년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나는 그렇게 내 마음을 정했습니다”

하지만 시편저자는 우리에게 마음을 한번 기울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고정시키고 돌아보고 다시 고정시키고
그렇게 반복해야되는 것을 알려줍니다

우리의 마음은 살아가면서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유혹되어 자신의 본성이 나옵니다

내 마음의 원 상태는 낙담 또한 절망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을 지킨다면…

잠언의 저자 또한 이렇게 말하고있습니다

시편 저자만 이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잠언의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 마음을 지키십시오”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서 나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하기 전에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얼마 전에 의사를 만났는데 저에게 잔소리를 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르면서
나이가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저는 의사와 이런 대화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는 쉬지 않고 잔소리 했습니다

LDL, HDL, 중성 지방…

그리고 대화를 하다가 의사가 저를 보았는데
저의 표정은 그 소식을 납득시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의사가 저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당신이 겉으로 건강해 보이기만 하지 않았스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보였다는 것에 대해 저는 매우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그 후로 의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밖에서 뛰다가 심장마비로 쓸어지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신은 지금 저의 말을 들어야만 합니다”

저는 그때 의사를 정정했습니다

“많은 공부를 하셨고 저는 의학 지식이 없지만

당신을 틀린 말씀을 하신것 같습니다

저는 달리기를 하지 않아요

그래서 쓸어지면 유산소 운동으로 쓸어지지 않습니다”

근데 의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겉으로는 좋아 보일 수도 있지만,
내부에는 막힌 것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은 성공하고 넘어질 수 있고
이쁘고 잘생겼으나 넘어질 수 있고
결혼하고 넘어질 수 있습니다

승진하고 넘어질 수 있고
종교적이어서 넘어질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마음에서 시작하지 않고
습관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당신의 습관이 마음의 상태를 정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당신이 위에 것을 생각하게 하실겁니다

마음을 올바른 방향으로 고정시키는 것은 몇개의 습관이 필요합니다

시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편 119:112-113 함께 읽기를 원합니다
저의 세가지 습관은 그 두 절에서 나옵니다

내가 주의 율례들을 영원히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나는 ~ 싫어하다”

그 단어는 성경에 왜 나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사랑 해야하는것이 아닙니까?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들을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시편 저자는 무엇을 미워합니까?

그는 두 마음 품는 자들을 미워합니다

어떤 사람을 싫어 하는 것이 아닌
두 마음 품는 자의 상태입니다

때로는 사랑보다 미워 하는 것이
변화를 이르키는 가장 강력한 동기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목표를 세우기 전에 어쩌면 우리는

우리의 마음이 미워하는 것들을
먼저 정리해야 하는 줄 믿습니다

정리하는 것은 어렵고 복잡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가끔 저는 어떤 것들을
미워하기도 사랑하기도 합니다

다윗과 같은 마음인거 같습니다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죽었을때 요압이 다윗에게 찾아와 아들의 죽음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다윗을 울기 시작했습니다

요압은 그 당시 화가 났습니다
왜냐면 압살롬은 다윗의 왕권을 빼앗을려고 했습니다

압살롬은 다윗의 적이 되었으나
다윗의 마음은 압살롬에게 연결 되어

다윗은 슬픔은 이기지 못했습니다

요압은 다윗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당신은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미워하고
당신을 미워하는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건지려는 사람을 싫어하고
당신을 망하게 하려는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때로는 저도 제 삶에 어떠한 행동이나 행위에 대해서
그렇게 느낄때가 있습니다

잠깐의 즐거움을 좋아하지만
그 후에 밀려오는 내면의 충돌은 싫어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할 때는 싫지만
끝나고 나면 좋은 것들이 있습니다

저는 플랭크 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몇년동안 저는 이런 사람과 같았습니다

운동하기 싫어한다고 마난는 사람마다 말했습니다

3년전 저의 설교말씀을 돌려보시면

이 무대에서 운동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말했었습니다

제가 왜 운동하는 것을 싫어했는지 아십니까?

운동은 저에게 습관 아니어서 그랬습니다

운동을 사랑하기까지 충분히 하지 않아서 그랬습니다

운동을 진심으로 싫어했습니다

하지만 알게 된 것은 우리는 우리의 불성실한 태도를
받아들이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입니다

나의 마음을 기울이기로 결단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깨달은 순간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45만원을 주고 재단사를 집으로 불렀습니다

너무 싫었습니다

그 사람을 보고 제가 너무 싫다고 말했습니다

새 옷을 사는데에 돈을 쓸 수 있는데
옷을 크게 만드려고 재단사에게 돈을 주는 것은

싫었습니다

그 분이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당신이 많이 먹으면 저에게는 직업을 보안해줍니다”

재단사가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아니요 싫습니다

이 느낌이 너무 싫어요”

때로는 변화를 이르키기 전에 우리는 싫어하는 것으로
동기부여를 받아야 합니다

‘싫어하다’는 강한 단어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것을 싫어해야 합니다

자신에게 연민의 마음을 갖는것을 싫어해야 합니다

자기 연민에 빠지는것은 어쩌면 할때는
그렇게 나쁘게 느껴지지 않을 것입니다

예를들어 과자 한봉지 먹는 것과 같습니다
과자 먹을때 그의 맛을 싫어한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과자로 인해 허리 둘레가 늘어나는 것은 싫어합니다

시편 저자는 두 마음 품는 자들을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한다고 고백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것을 하기 전에 싫어하는 것을 먼저 알아야합니다

어떤 것들은 우리에게 기쁨을 줘서 사랑합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인한 결과는 싫어합니다

복잡한 관계입니다

예를들 도리토스는 저를 위해 무언가를 합니다

여러분은 공감 못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리토스는 나를 위해 뭔가를합니다.

하지만 도리토스는 나를 위해 뭔가를합니다.

탄수화물은 언제나 저를 위해 있습니다

자정에 기댈 곳이 없을때 초콜렛을 항상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탄수화물을 좋아합니다

나를 위해 항상 곁에 있는 것을 좋아하지만
나에게 갖아오는 결과는 싫어합니다

이 모든 것을 싫어합니다

분노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분노하는 순간은 잠시 좋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내가 원하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분노와 복잡한 관계를 갖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분노와 복잡한 관계를 갖을 수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얻은 후에는 주변에 남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무도 당신과 함께 하고싶지 않아합니다

저는 분노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왜냐면 혼자있는 것을 싫어합니다

저는 이것 저것의 결과를 싫어합니다

결혼생활에 영향 끼치는 것들을 싫어합니다

나의 관계들에 영향 끼치는 것들을 싫어합니다

내 안에 평화를 방해하고 나를 혼랍스럽게 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복잡합니다

불평하는 것이랑도 복잡한 관계입니다

불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하지말라고 합니다

그 순간에는 불평하는 것은 기분 좋을 수 있습니다

입 밖으로 불평하기 시작할때 속이 풀리는 듯 합니다

누군가 당신에게 ” 어떻게 지내십니까?” 라고 물어보면

5분동안 모든 고통, 모든 실망, 모든 어려움을 나누죠

하지만 그거 아십니까?

다음에 그들이 당신을 본다면 다른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돌아오는 것을 줄이는 법입니다

잠시 기분이 좋아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대해 나쁘게 애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이런 말을 하면 안되는데 라고 생각합니다

매주 주일 말씀이 끝나고 영상을 돌아볼때

제 자신에게 “그런 말 하지 마” 라고 말합니다

왜냐면 사람들을 그것을 유투브에 올려서
저를 안좋게 말합니다

때로는 누군가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
내 자신에 대해 더 좋게 느끼게 합니다

누군가의 어리석은 결정에 대해 얘기합니다

그런 얘기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것은 인간을 자연스럽게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후에 따르는 결과입니다

내가 안좋게 얘기 했던 사람을 다음에 다시 봤을때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대로 대합니다

그래서 관계가 틀어집니다

나를 위해 보이는 결과는 좋습니다

나를 위해 무언가를 해줍니다

상대방을 비하하고 놀리는 것이

자신에게 즐거움이나 유익이 된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 있습니까?

그러나 같은 방법으로 당신 또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무언가가 주는 맛은 좋아하나
결과를 싫어합니다

싫어합니다

우리의 결단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건강한 마음의 동기로 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미워하는 것도 건강한 방법이 있습니다

저는 인종차별을 싫어합니다

빈곤을 싫어합니다

제가 싫어하는 무언가가 걸려있을때
그것이 저에게 동기를 부여 할 유일한 것이 됩니다

그것을 싫어해야만 합니다

저는 약자를 괴롭히는 사람들을 싫어합니다

저는 어렸을때 왕따였습니다

Tony 라는 친구는 저를 벽으로 밀었습니다

그때 제 머리가 벽을 쳐서 깨졌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제 친한 친구가 저에게
“나를 보지마” 라고 말한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저는 아직도 그 순간이 기억에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왕따 당한다고 생각이 들었을때

저의 어릴적 기억의 시선으로 보게됩니다

너무 싫습니다

저의 아내 Holly 는 얼마전에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늦는 걸 싫어해”

“나는 일찍 가는 것을 사랑해,” 라고
말하지 않을 것을 주목해 보십시오

왜냐면 그는 일찍 가는 것을 사랑하지는 않습니다

한번은 우리 부부가 누군가를 보러 가고있었습니다

저의 아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늦게 걸어 들어가고 싶지 않아요”

당신의 알람에 ‘스누즈’ 버튼을 사랑하는 것 보다
늦는 것을 싫어하지 않으면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내가 싫어해야 하는 것을 생각해서
싫어한다고 선포 하십시오

두 마음 품는 것을 싫어합니다

우유부단한 것을 싫어합니다

싫어합니다

결정을 내지 못하는 것 보다
안좋은 결정을 내리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나의 할 일을 미루는 것을 싫어합니다

저는 많은 것을 미루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싫어지는 시점을 맞이했습니다

무언가를 해야할때 스스로를
단련시켜야 하는 것을 싫어하지만

할 일을 미루는 것을 그것보다 더 싫어합니다

몇일 전에 저는 누군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제가 이런 말을 할지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을 싫어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운동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3년동안 주 5일 운동하면서
나를 위해 무엇이 맞는지 알아갔습니다

지금의 저 같은 사람을 이해하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운동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의 마음을 다시 바로잡았습니다”

나의 마음에게 명령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인생에서 죽어있던 영역들을
하나님은 되돌려 놓으시려고

새해에 첫 주일 교회로 이끌어 주십니다
그래서 당신은 마음을 올바르게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임재를
더욱 사랑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사랑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당신은 옳은 것을
더욱 사랑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당신이 미워하는 것을 미워하도록
생각을 훈련시키십시오

저와 형제들을 부풰를 갔을때
늘 접시를 넘치도록 채워 왔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갖고온 모든 음식을 먹게 하셨습니다
우리를 훈련 시키셨습니다

저에게 남아있는 추억입니다

아버지는 늘 이렇게 말했습니다,
“갖고온 모든 음식을 다 먹어”

저와 동생을 서로 아버지의 시선을 돌려서
주머니에 음식을 넣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뷔페를 떠날때
늘 주머니가 음식으로 가득 했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교훈을 배우기를 원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낭비하는 것을 싫어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때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려움을 허락하실 때
우리가 무언가를 미워하기를 원하시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애굽을 싫어하게 하십니다 왜냐면
그렇지 않았다면 다시 돌아갈 유혹이 있었을 것입니다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들을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미워해야 하는 것을 아는게 첫 번째 습관입니다
두 번째는 숨을 수 있는 곳을 아는 것입니다

당신의 피난처를 아십니까?

알고 있어야만 합니다

우리에게는 공격이 옵니다
그리고 의심과 실망스러운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우리의 마음을 빼앗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본성으로 돌려 놓으려고 합니다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만듭니다

낙담 될때 당신은 어디로 숨어야할지 알고있습니까?

아니면 오히려 공격당할때 적을 향해 달려갑니까?

저는 물리적인 장소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때로는 숨으려고 만드는 장소들을
우리를 파괴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마음 또한 감정상태를 말합니다

시편저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님, 주님은 나의 피난처이십니다”

당신은 나의 방패 되십니다

이것은 강력한 생각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것을 보십시오

“당신은 나의 피난처요 나의 방패시라…”

공격이 찾아올때 저는 어디로 도망가야하는지 배웠습니다

이번년도에 저는 앞으로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이유는
공격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그 이유는 어디로 도망가야하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공격이 없기를 기대하는 마음은 실망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편 저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공격이 올때 승리 할 수 있는 이유는 미리 나의 피난처를 알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전쟁이 시작할때 피난처를 찾을 수 없습니다

몇주 동안 이것에 대한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피난처에 대한 시리즈를 전할 것입니다

당신의 스케줄을 취소 해고
들으러 올 정도로 가치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하나님꼐서 저에게 알려주신 것이 너무 강력해서
책을 써야 할거 같아요

책을 또 쓰고싶지는 않지만
너무 강력해서 써야 할거 같아요

‘결단을 하고 그대로 행하는 것’에
대한 능력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돌아서지 않을 것입니다

뒤로 달리지 않을 것입니다

적을 향해 달려가면서 하나님께
보호해달라고 요청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힘들때 어디서 숨어있습니까?

그것을 미리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저는 환상이 아닌 진짜 보호가 있는 곳으로 달려갑니다

우리는 종종 안전 할 것 같은 장소에 숨어있습니다

하지만 시편 저자는
“당신이 나의 피난처십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엘리야는 동굴이 안전할 것 같아서 거기에 숨었습니다

이세벨이 엘리야를 죽이려고 해서
그녀에게서 가장 멀리 떨어질 수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구약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엘리야는 동굴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우리는 문제로부터 도망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문제로 향해 가고있습니까?

때로는 갈등이 일어나는 곳이
우리가 부르심을 받은 곳입니다

그리고 그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만이 되어 주실 수 있는
피난처에 숨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엘리야는 갈 수 있는 곳 까지 도망 갔습니다

그는 동굴속에서 밤을 지내고 음성을 들었습니다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왜 거기에 숨어있습니까?

왜 부르심은 세상으로 나가는 것인데

숨으러 한정된 곳으로 도망 갑니까?

가멜산에서 너를 보호 하지 않았느냐?

하늘에서 불을 내려주지 않았느냐?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는다면
보이지 않는 곳에 숨으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

하지만 생명이 없는 곳 에서는
선하심을 경험하지 못할 것입니다

어디에 숨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 스탭중 한분이 이 말씀을 들었을때
(그리고 솔직하게 말하면,

그때 보다 지금이 훨씬 더 잘 정리 되어 있습니다)

그 스탭분이 ‘남을 탓하는 것’이
본인의 피난처라고 고백했습니다

“변화 되어야할 상황이 생긴다면,
저는 무언가를 탓하면서 그 뒤에 숨어요”

그때 이 말씀을 전하고 모든 스탭분들이
자신이 숨는 곳을 돌아보게 했습니다

‘여러분도 자신의 숨는 곳을 돌아보고 옆에 있는 사람과
함께 나눠 보세요 ‘ 라고 할 수 있지만

처음 온 손님들을 위해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스탭 분들이 에게는 그렇게 나누게 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깊은 내면의 피난처들을 나눴습니다

그들 중 몇명은 ‘포르노’ 라고 고백 했습니다

그들 중 몇명은 ‘폭식하는 것’ 이라고 고백 했습니다

그들 중 몇명은 ‘반복적인 파괴적인 생각’ 이라고 고백 했습니다

이런 저런 피난처가 나왔지만
중요한 것은 모든 사람은 피난처가 있다는 사실 입니다

여러분들도 모두가 피난처가 있을 것입니다

사실은 우리에게 여러 피난처들이 있습니다

탓하는 것이 피난처라고 하셨던 분을 생각 해보겠습니다

문제가 발생합니다

“자, 아이들이하지 않았다면 …

“차 가 그러지 않았다면…”

무언가를 탓하는 것입니다

매우 편리한 피난처 입니다 왜냐면
변화를 일으키는 불편함에서 우리를 보호해 줄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바뀌어야한다면 …

아주 편리한 피난처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얼마 가지 못합니다

모든 것으로부터 보호해 줄 수 없습니다

그녀는 “나는 무언가를 탓해요” 라고 고백했습니다

저는 모든 사람을 탓합니다

저는 모든 것을 탓해요

저는 자라온 방식을 탓해요

부모님이 너무 엄격한 것에 대해 부모님을 탓해요

그리고 때로는 너무 관대하셔서 탓해요.

피아노를 배우게 하셔서 부모님을 탓했어요

그리고 성가대 연습을 가게 하셨던 부모님을 탓했습니다

내가 갖고 있는 것에 대해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얻지 못한 것에 대해 비난 했습니다

무언가를 탓하는 것이 그녀의 피난처 였습니다

당신의 피난처는 무엇입니까?

엘리야는 동굴 이었습니다

그녀는 탓나는 것 입니다

낮은 기대치 뒤에 숨지는 않은지 궁굼합니다

이것은 정말 흔한 피난처 입니다

많은 것을 기대 하지 않으면
실망 또한 할 수 없다 라는 생각입니다

때로는 가식적인 미소 뒤에 우리는 숨는 법을 배웁니다

그리고 온전한 마음으로 무언가를 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가식적인 미소로 당신의 마음을 숨기는 것입니다

때로는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서도
자신을 숨으려고 합니다

자신을 숨기는 이유는
자신이 선택하는 이미지 뒤에 숨는다면

자신의 진짜 모습을 들어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엘리야에게 부르셨던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동일하게 부르십니다

우리 마음 가운데 주님께서 나오라고 하십니다

숨어있던 피난처에서 나오십시오

두려움에서 나오십시오

낮은 기대에서 나오십시오

위선에서 나오십시오

거짓된 영성에서 나오십시오

어디에 있든지 나오십시오

가장 높으신 전능자의 그늘 아래 숨는다면

그늘 아래에서 살 수 있습니다

피난처가 있습니다

하나님외에 무언가 뒤에 숨어 살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 폭설이 내려 이 말씀을 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 기쁨니다

이 말씀이 당신의 마음을 열기를 소망합니다

하늘문이 열려 있는데 당신의 마음이 닫혀 있다면
어떤 유익이 있습니까?

당신의 피난처를 알아야 합니다

아니면 당신은 달리다 의사의 말처럼 쓸어집니다

피난처를 아십시오

늘 그 곳을 찾지 못해도
그곳이 어딘지 아는 것이 시작입니다

어디에 숨어야 하는지 아십시오

어느날 저의 자녀들이 숨박꼭질을 하다가
자주 숨는 장소에 갇혔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그렇게 되기도 합니다

무언가로부터 도망 다니다가 숨었다고 생각하지만
갇히기도 합니다

무언가로부터 도망가기 위해서
어떠한 태도나 반복적인 습관에 자신을 묶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갇히는 곳은
어쩌면 시작했던 곳보다 더 나쁜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더 좋은 피난처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모두 어딘가에 숨어야 합니다

교회에서 부르는 찬양을 몇게 외워서

주일이 아닌 다른 날에 불러 보십시오

“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

“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

당신은 마음을 지키고 기울이기 위해 샤워에서 찬양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곳에 숨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디에 숨겠습니까?

자기 자신을 불쌍히 여기는 것 뒤에 숨을 것입니까?

적의 영토에 숨어서
거기서 보호 받기를 기대 할 것입니까?

저는 어디가 저의 피난처 인지 알고 있습니다

“사랑해요 목소리 높여 경배합니다 내 영혼 기뻐” 라고
고백 할 수 있습니다

오 나의 왕…”

이것은 아주 오래된 찬양이지만
한 밤 중에 사단이 공격할때

아주 강력한 무기가 될 것 입니다

나의 목소리

주님 귀에 곱게 곱게 들리길 ”

하루를 간시히 살아가다 노래 할 수 있습니다

눌렸을때 놀래 할 수 있습니다

기뻐 할 수 있고 내 마음을 다시 기울일 수 있습니다

“내가 주의 율례들을 영원히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마음을 다시 고정하십시오

닌텐도 게임을 하고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다시 시작” 을 눌렀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게임에서 이겨 왔던 모든 것을
다시 시작 해야 할 것입니다

시편 저자는 마음을 기울이기 위해
어디에 가야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시편 저자는 마음을 기울이기 위해
어디에 가야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피하고 어디에 숨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나의 운명을 향해 고정시켰습니다

나의 피난처를 아는 것 내가 미워하는 것을 아는 것
그리고 어떻게 소망을 갖는지가 중요합니다

희망이 있다면 한번 자리에서 일어나 보십시오

희망을 갖는 것은 좋은 것 입니다

크리스마스때 희망에 대해 말씀을 전했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희망이 있기 떄문에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있기를 소망합니다

시편 저자는 “나에게 소망이 있다” 라고 고백하지 않습니다

“소망합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소망합니다” 에서 소망은 동사 입니다

“나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에서 소망은 명사 입니다

영어 교사들이 있다면 제가 말한게 맞습니까?

그것은 그저 내게 있는 것이 아
내가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소망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새해를 맞이하면서 인생이 더 나아지기를 바래서는 안됩니다

비행기에서 제 옆에 한 여자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 저에게 한가지 철학이 있었습니다

최선을 소망하나 최악을 기대 하십시오” 였습니다 ”

그것은 똑똑한거 같으나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소망은 그저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소망은 그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에서 ‘소망’이라는 단어를 볼때

그저 우리가 가끔 성경에서 보거나
커피 잔에 써있는 이쁜 글씨가 아닙니다

삶의 방식 입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원하는 것이 아닌 소망하는 것입니다

소망은 무엇을 하나요?

소망은 손을 움지겨 일하게 합니다

소망은 마음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소망하는 것을 위해 움지겨 본 적이 있습니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을 열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소망하는 것을 위해 움지기기 시작해야 합니다

행함이 필요합니다

저는 겨울에 춥지 않기를 소망하지 않습니다

코트를 입습니다

이번 주말에 교회를 향해 오고 있었는데 아들이 와서
“이번주에 아빠는 최고일거야” 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기록적인 출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는 “아니야”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 아빠 맞습니다

아빠 믿음을 갖아요

설교를 실천하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아들아 교회성장과 소망에 대해서 교훈 하나 알려줄게

일부 캠퍼스는 문을 닫아야해서
기록적인 출석이 될 수 없어”

인터넷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어

그리고 내가 소망하는 것은 방이 꽉 차는 것이 아니야,

내가 소망하는 것은 하나님이 여기 한사람 한사람에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이것이 제가 소망하는 방법입니다

춥지 않기를 소망하지 않습니다
나가기 전에 코트를 입고 나갑니다

어렵지 않기를 소망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향해 도전해 봅니다

나의 소망은 길에 있지 않습니다
나의 소망은 언약에 있습니다

길은 이와 같이 보일 수 있지만
나는 그럼에도 약속을 향해 달려갑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에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 주닙께서부터 받은 은혜가 있습니까?

당신의 마음이 열리는 것이 느껴집니까?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 또한 느낄 수 있습니다

올해는 놀라운 해 가 될 것입니다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다음주 주말 부터는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 할 것입니다

오늘은 마음을 맞추는 시작인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의 마음을 열었습니다

마음이 허락한다면

저는 각자의 상태를 잘 모르지만

우리 이 시간 주님께 두 손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우리는 당신의 말씀에 소망을 둡니다

당신의 약속에 소망을 둡니다

임재로 인해 감사합니다

변화를 디해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마음을 기울입니다

우리는 성공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늘의 문이 열렸기에 우리의 마음 또한 열었습니다

우리는 막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정했고 반복적으로 그렇게 정할 것입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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